벤틀리, ‘2015 서울모터쇼’ 참가… 궁극의 럭셔리와 장인정신 선보여

[고카넷] 벤틀리 서울이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5 서울모터쇼’에서 벤틀리가 추구하는 궁극의 럭셔리와 장인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특별한 디자인의 전시관을 설치하고, 벤틀리의 철학을 대변하는 모델들과 컬렉션 제품을 선보인다.

벤틀리의 메트릭스 그릴과 가죽 퀼팅 시트를 모티브로 지어진 벤틀리 전시관은 최고의 자재만의 사용해 벤틀리의 장인 정신이 전시관을 바라보는 순간부터 느껴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전시관 메인 무대에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3가지 모델들이 전시돼 있으며, 내부에는 최근 출시된 벤틀리 아이웨어 등 벤틀리의 가치와 철학을 대변하는 컬렉션 제품들이 함께 전시된다.

사전 신청을 한 소비자 중 선정된 총 100팀(총 200명)의 관람객들은 자신이 선택한 날짜에 벤틀리 부스를 방문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을 통한 입장은 하루에 10팀(총 20명)으로 제한해 벤틀리를 독점적으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여유있는 관람을 통해 방문객들은 단순히 호사수러운 자동차가 아닌, 벤틀리만의 특별한 매력과 전통, 그리고 럭셔리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벤틀리의 품격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도록 벤틀리 컬렉션 제품을 만날 수 있는 부티크 존도 별도로 마련돼 벤틀리가 추구하는 가치와 타 브랜드와는 차원이 다른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특히 이번 서울모터쇼에는 최근 출시된 바 있는 벤틀리 아이웨어가 특별히 참가해 컬렉션 존을 보다 풍성하게 업그레이드했다.

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3-R
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3-R
벤틀리 플라잉스퍼 V8
벤틀리 플라잉스퍼 V8

한편, 벤틀리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전세계 300대 한정 판매 모델인 컨티넨탈 GT3-R,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의 선두주자 플라잉스퍼 V8, 벤틀리 최상위 플래그십 모델 뮬산까지 총 세 가지 모델을 선보인다.

사진제공 = 벤틀리 서울

고카넷 뉴스 팀 = physcis@gocar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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