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i30 디스커버리즈’ 2편 성수동 수피편 공개

[고카넷] 아이유와 유인나가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i30 디스커버리즈’ 2편이 24일 현대차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됐다.

‘i30 디스커버리즈’는 현대자동차가 10년 만에 3세대로 완전변경을 거친 ‘신형 i30’의 광고 캠페인으로 가수 아이유와 배우 유인나의 실제 ‘절친 케미’가 더해져 보다 밝고 흥겨워진 ‘달라 송’과 함께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i30 디스커버리즈’는 ‘즐거운 일상에서 발견하는 i30의 진정한 가치’를 주제로 아이유와 유인나 두 사람이 i30를 직접 운전해 도심의 숨겨진 핫플레이스를 찾아 떠나는 즐거운 여행 이야기로 구성됐다.

1편 ‘뮤직으로의 초대: 동교동 미화당 레코드’에서는 아이유와 유인나가 좁은 골목길은 물론 자동차 전용도로에서와 같은 실생활 도심 도로환경에서 i30가 발휘하는 개성 만점의 매력, 상품성, 실용성을 체험하는 과정을 보여줬다.

2편 ‘패피들의 브룩클린: 성수동 수피’에서도 아이유와 유인나는 신형 i30의 보다 안락하고 편리해진 실내 디자인과 주행 및 코너링에서의 탄탄한 서스펜션, 그리고 오르막길을 쉽게 치고 올라가는 강력한 터보엔진 성능을 체험한다.

아이유는 성수동 수피를 찾아가는 내비게이션 길 안내를 해주던 중 i30의 편리한 돌출형 내비게이션을 마음에 들어 한다.

i30의 새로운 내비게이션 디자인은 계기판과 같은 눈높이여서 운전자 혹은 탑승객이 사용하기 편리해졌다. i30의 세심한 디테일에 아이유와 유인나는 즐거운 웃음을 짓는다.

또한 아이유는 ‘밖에서 봤을 때와 직접 탔을 때 공간감이 너무 다르다’며, ‘타면 훨씬 넓다’고 i30의 내부에 공간에 놀란다.

i30는 단단하고 날렵한 외형으로 좁은 골목길을 여유롭게 누빌 수 있으면서도 내부는 답답하지 않은 장점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차체가 단단한 i30는 마치 하체근육이 잘 발달된 육상선수처럼 도심 도로 주행에서 날렵하면서도 강력한 파워를 뿜어낸다.

아이유와 유인나가 골목골목 누비며 찾아가는 핫플레이스 여행에서 i30는 단단한 차체가 주는 흔들림 없는 주행, 코너링 성능은 물론 급경사 오르막길에서도 힘들지 않게 밀어 올리는 터보엔진의 강력한 힘도 보여주고 있다.

‘i30 디스커버리즈’는 아이유와 유인나가 펼치는 도심 속 자연스러운 일상생활의 모습을 통해 ‘어반 라이프(urban life)’에서 i30가 가진 진정한 가치를 보여주는데 노력하고 있다.

성수동 수피를 떠나며 다음 핫플레이스로 향하는 아이유와 유인나. ‘i30 디스커버리즈: 아이유인나와 i30가 찾아가는 도심 속 핫플레이스’ 3편은 오는 4월 27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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