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여의도 IFC몰에 ‘신형 기블리 쇼룸’ 오픈

[고카넷, 글=정양찬 기자] 마세라티가 여의도 IFC몰 1층 노스아트리움에 ‘신형 기블리 쇼룸’을 오픈, 오는 12월 6일까지 운영한다.

마세라티 쇼룸 특유의 이탈리안 감성과 럭셔리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옮겨놓은 ‘신형 기블리 쇼룸’에서는 지난 10월 국내 출시된 ‘신형 기블리’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마세라티 세일즈 컨설턴트를 통해 새롭게 탄생한 신형 기블리에 대한 자세한 소개 및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장에서 직접 시승해보고 부품 및 액세서리 등 적용 가능한 옵션들도 확인 할 수 있다.

마세라티는 신형 기블리 쇼룸 인증샷을 촬영해 개인 인스타그램에 마세라티로드쇼, 기블리, 마세라티, IFC몰 등 4개 해쉬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며, 현장 상담이나 시승 진행 고객에게도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마세라티 공식 수입사 FMK 마세라티 총괄 고재용 상무는 “오피스와 쇼핑 문화가 공존하는 IFC에서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고객들에게 마세라티를 소개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평일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더욱 강화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세라티 신형 기블리는 새로운 전·후면 범퍼 디자인과 라디에이터 그릴로 우아함과 역동성을 동시에 갖춘 스포츠 세단으로 럭셔리카 최초로 ADAS 시스템 레벨2를 탑재해 주행 안정성을 대폭 향상시켰으며, 럭셔리 감성의 ‘그란루소’와 스포티한 매력의 ‘그란스포트’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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