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하루 최대 50대 정비 가능한 ‘논현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고카넷]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 공식 딜러인 고진모터스(대표 장인우)가 ‘아우디 논현 서비스 센터’를 신규 오픈 했다.

아우디 A/S 서비스 전용 건물로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새롭게 문을 연 ‘아우디 논현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932.1㎡, 지상 4층 규모이다.

센터 내에는 수리공간인 워크베이가 총 6개 설치돼 있어 하루 최대 50대의 자동차 정비가 가능하며, 건물 2층에 대기 소비자를 위한 전용 라운지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구비했다.

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아우디 논현 서비스 센터 오픈으로 강남지역 고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우디 코리아는 2015년에도 AS 품질 및 역량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우디 코리아는 2014년 12월 말 기준 ‘아우디 논현 서비스 센터’를 포함해 전국 총 25개의 서비스 센터와 34개의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우디 코리아는 2015년 말까지 서비스 센터 15개와 전시장 2개를 추가로 오픈해 서비스 품질 및 고객 만족에 더욱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GoCarNet News Team = physcis@gocar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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