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드라이브, ‘파인패스 Hi-7000’ 15일 만에 1000대 판매 돌파!

[고카넷]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의 내비게이션 브랜드 파인드라이브가 하이패스 행복단말기 ‘파인패스 Hi-7000’을 출시한 지 보름 만에 판매량 1000대를 달성했다.

파인패스 Hi-7000은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이용객들의 단말기 구입 부담을 줄이고자 추진하는 ‘하이패스 행복단말기 보급 프로젝트’ 일환으로 지난달 22일에 출시된 제품이다.

보다 안정적이고 완벽에 가까운 수신율을 자랑하는 RF(주파수) 방식을 채용하였으며, 특히 음성으로 모든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

또한 버튼 2개로 음량 설정, 단말기 정보, 카드 잔액, 거래 요금 등 꼭 필요한 기능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파인패스 Hi-7000은 출시 후 빠르게 가격 비교 사이트(에누리) 하이패스 단말기 인기 순위 탑3에 진입함은 물론, 주요 오픈마켓(G마켓, 옥션, 11번가 등)에서 카테고리 베스트 상품으로 선정될 정도로 소비자들의 호응도가 높다.

파인패스 Hi-7000의 인기 요인은 하이패스 단말기로서의 우수한 성능과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구매 호응도를 높인 주요 포인트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파인드라이브 관계자는 “파인패스 Hi-7000은 합리적인 가격 대비 만족스러운 성능을 지녀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하이패스 단말기다”라며, “특히 심플한 디자인으로 차량 내 인테리어를 신경 쓰는 운전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전했다.

고카넷 뉴스 팀 = physcis@gocar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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