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경량 휴대용 기능성 방석 ‘포터블 밸런스시트’ 출시

불스원(대표이사 진동일) 헬스케어 사업부가 19일 초경량 휴대용 기능성 방석인 ‘포터블 밸런스시트’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갔다.

‘포터블 밸런스시트’는 680g 초경량 무게에 접이식 디자인과 컴팩트 사이즈를 적용한 제품으로 세련되고 유니크한 패션밴드가 부착돼 접이식 제품을 고정해주기 때문에 휴대성을 더욱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포터블 밸런스시트’ 출시로 기존에 집이나 사무실 등에서 주로 사용하던 밸런스시트를 이제는 가볍게 들고 다니며 학교나 야외활동, 운동경기나 콘서트 관람, 장시간 비행시에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특히 학교나 도서실에 기능성 방석을 두고 다니는 것을 불안해하는 학생, 수험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밸런스시트는 세계 특허 출원중인 2중 허니콤 구조와 베타젤의 최적 설계로 오래 앉아도 편안함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프리미엄 기능성 방석으로 엉덩이와 허벅지에 가중되는 압력을 효과적으로 분산해 오래 앉아도 편안하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게 도와준다.

특히 미세한 진동이나 충격을 흡수하고, 한국인의 체형에 꼭 맞는 인체 공학적 설계로 최상의 착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인체의 미세한 움직임에 따라 각각의 셀에서 내부의 공기를 외부로 배출하고, 신선한 공기를 흡수해 통기성을 극대화해 쾌적한 착석감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논슬립 테크놀로지’를 커버 하단에 적용해 착석 전·후의 밀림 방지는 물론 자세가 흐트러지는 것을 방지하며, 물세척을 할 수 있어 항상 청결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이다.

그레이 색상에 420mm×355mm×20mm 사이즈인 포터블 밸런스시트는 접으면 210mm×355mm 사이즈로 휴대하기 좋은 파우치형 디자인을 자랑하며, 국내 판매 가격은 7만9000원이다.

불스원 헬스케어 사업부의 전병익 부장은 “오래 앉아도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장시간 앉아도 편안하게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리미엄 기능성 방석 밸런스시트가 휴대도 가능한 사이즈로 출시돼 언제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이용하면서 허리와 척추건강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한신경외과의사회 공식 추천 제품이기도 한 프리미엄 기능성 방석 밸런스시트는 2016 수능 만점자인 이경훈 학생(서울대 경제학부)이 추천해 서울 강남, 목동 등지의 고3 학부모 사이에 더욱 입소문이 난 제품이다.

최근에는 고등학생 및 학부모뿐 아니라 직장인, 택시운전자 등 장시간 앉아있어야 하는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밸런스시트는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201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생명과학 및 의료 기기 부문 제품 디자인상 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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