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엔카직영, ‘홈엔카 체인지업’ 프로그램 실시

SK엔카직영(총괄대표 박성철)은 23일 ‘홈엔카’를 통해 중고차를 구매한 소비자가 18개월 내 재구매 시 취·등록세를 지원해 주는 ‘홈엔카 체인지업’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월 28일까지 홈엔카 서비스를 이용해 중고차를 구매하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홈엔카 체인지업’에 자동으로 가입되며, 가입 선물로 5000원 주유상품권을 증정한다.

예를 들어 프로그램 운영 기간 내 홈엔카로 쉐보레 말리부를 구매한 소비자가 1년 후 홈엔카로 다시 차를 팔고 르노삼성 SM6를 구매할 경우 취·등록세를 백화점 상품권 형태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 한도는 최초 구매한 차의 취·등록세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제한된다.

특히 ‘홈엔카 체인지업’은 프로그램에 가입한 본인은 물론, 배우자, 자녀 등 직계가족이 홈엔카로 차를 살 때도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 내 차를 사고 팔 때 모두 홈엔카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또한 타던 차를 팔지 않고 추가로 두 번째 차를 구매할 경우 취·등록세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브랜드에 상관없이 혜택을 제공하며, 경차 및 친환경차 등 취·등록세가 면제되거나 일부 지원되는 차는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된다.

SK엔카직영 최현석 직영사업부문장은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소비자와 소통하고 더 나아가 브랜드 로열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소비자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엔카직영은 국내 대표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으로 전국 26개 직영점 및 온라인 직영몰에서 까다로운 진단과 매입을 통해 믿을 수 있는 중고차를 판매하고 있다.

또한 업계 최초로 거리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내 차를 손쉽게 사고 팔 수 있는 ‘홈엔카’ 서비스를 도입해 혁신적인 중고차 구매환경을 제시했으며, 소비자 중심의 다양한 시도를 통해 중고차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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