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엔카직영, ‘홈엔카 내차팔기’ 최근 3개월 데이터 분석 결과 발표

[고카넷] SK엔카직영(총괄대표 박성철)은 12일 최근 3개월 동안 ‘홈엔카 내차팔기’ 서비스를 신청한 소비자 9,673명을 분석한 결과 일주일 중 목요일, 시간대는 오후 2시에서 3시 사이에 접수량이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홈엔카 내차팔기’는 SK엔카직영의 차별화된 개인 매입 서비스로 전문 차량평가사가 소비자의 일정에 맞춰 어디든지 신속하게 방문해 차량을 진단한 후 적정 매입가를 안내한다.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홈엔카 내차팔기를 통해 방문 견적 서비스를 신청한 소비자 중 20.4%가 목요일에 접수했으며, 이어 수요일(19%), 월요일(18.9%), 화요일(17%) 순으로 나타났다.

가장 적은 접수량을 기록한 날은 토요일로 접수량이 가장 높은 목요일 대비 74% 가량 감소했다.

상대적으로 토, 일요일의 접수량이 낮은 이유는 주말에 자동차를 이용한 나들이, 여행 등 야외활동이 증가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하루 중 내차팔기 서비스를 가장 많이 신청하는 시간대는 오후 2시에서 3시 사이로, 점심 이후에 접수량이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홈엔카 내차팔기는 SK엔카직영몰 홈페이지, 모바일 앱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는데, 3개월간 서비스 접수 동향을 분석한 결과 모바일 앱을 통한 내차팔기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앱(43%)에 이어 홈페이지(33%), 유선 전화(17%)가 뒤를 이었다. 이는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PC보다 모바일 앱을 사용하는 소비자가 많아졌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SK엔카직영 매입담당 박지원 상무는 “최근에는 내 차를 직접 팔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가 등장함에 따라 중고차의 시세를 비교해보고 결정하는 합리적인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홈엔카 내차팔기는 차량의 현 상태는 물론 직접 작성한 차계부, 자동차와의 추억이 담긴 엽서 등을 통한 숨겨진 가치까지 고려해 소비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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