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스피디움, 스포츠바 ‘챔피언스클럽’ 오픈… 한 달간 ‘키위클럽M’ 공연

[강원 인제, 글=남태화 기자] 인제스피디움(공동대표 윤재연, 김춘수)은 지난 4일 경주장 피트동 2층에 스포츠바 ‘챔피언스클럽’을 오픈, 공식 영업에 들어갔다.

‘챔피언스클럽(Champions Club)’은 기존 미디어센터를 3번 게이트에 위치한 M라운지로 이동시키고 그 자리를 개조해 탄생했으며, 레이싱으로 지친 드라이버와 미캐닉 등 관계자들의 피로를 풀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챔피언스클럽에서는 광동식 짜장면(9,000원), 사천식 중화 새우 볶음밥(9,000원), 불고기 브리또(6,000원), 잉글리시 머핀 샌드위치(6,000원), 칠리핫도그(6,000원) 등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병맥주와 함께 안주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매장 내 한쪽에는 당구대 1개와 다트 게임기 3개가 별도로 마련돼 있으며, 천정에는 작은 서킷 모형이 설치돼 있어 색다른 즐거움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야외에 마련된 테라스에 별도의 좌석을 마련해 패독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를 보면서 식사와 함께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 있다.

챔피언스클럽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오후 10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일요일은 휴무이다.

인제스피디움은 ‘챔피언스클럽’ 오픈을 기념해 8월 한 달간 1인당 생맥주 300cc 1잔을 무료로 제공하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EDM걸스밴드인 ‘키위클럽M’의 공연과 함께 EDM 파티를 진행한다.

 

 

사진 제공 = 한국모터스포츠기자협회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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