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스피디움 카페테리아 새단장… 안전 및 이용 편의성 높여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인제스피디움(대표 윤제연, 김춘수)이 최근 피트동 B게이트 2층에 위치한 카페테리아를 리모델링했다.

지난 4일 공식 오픈한 스포츠바 ‘챔피언스클럽’과 함께 문을 연 카페테리아는 더욱 넓어졌으며, 산뜻한 이미지를 갖췄다.

또한 여유로운 공간 배치와 함께 기존에 불편함과 안전 문제로 제기됐던 턱을 없애 장애인 및 어린이들이 좀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카페테리아 리모델링을 통해 ‘브로 키즈하우스’에 아이를 맡겨 놓은 부모들이 편안하게 아이 근처에서 쉴 곳이 마련돼 아이 동반 대회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제공 = 한국모터스포츠기자협회

 

남태화 편집장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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