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지] 2017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4전 – 인제스피디움 A코스

[고카넷] 지난 7월 23일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에서는 ‘2017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4전’이 진행됐다.

이번 4전 경기는 인제스피디움 A코스(1랩=2.577km)에서 진행됐으며, 엔페라 GT-300, 엔페라 BK-원메이커, 부스터 GT-200, 하드론 GT-100, 엔페라 R-300, 엔페라 QL-원메이커, G테크 TT-200, 준비엘 TT-100, GRBS RV-TT, 핫식스 슈퍼랩 등 10개 클래스가 진행됐다.

엔페라 GT-300과 엔페라 BK-원메이커 4라운드에는 각각 9대, 14대 등 총 23대가 참가해 통합 결승전을 진행했다.

경기 결과 엔페라 GT-300에서는 정경훈(비트 R&D)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기문(비트 R&D)과 김현성(코프란 레이싱)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BK-원메이커에서는 백철용(비트 R&D)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강재협(비트 R&D)과 장문석(D1SPEC)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 다운로드 : 엔페라 GT-300 & 엔페라 BK-원메이커 4R 기록지

 

부스터 GT-200 클래스 4라운드에는 12대가 출전해 경쟁을 펼쳤으며, 김재우(코프란레이싱)가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김태호(SK 지크 레이싱)가 차지했으며, 김재정(포르텍엔튜닛)이 3위를 차지해 포디움에 올랐다.

하드론 GT-100 클래스 4라운드에는 12대가 출전해 경쟁을 펼쳤으며, 경기 결과 손호진(코프란레이싱)이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송재필(팀 WSP)이 차지했으며, 양영준(팀 WSP)이 3위를 차지했다.

▶ 다운로드 : 부스터 GT-200 & 하드론 GT-100 4R 기록지

 

엔페라 R-300 클래스 4라운드에는 12대가 출전해 경쟁을 펼쳤으며, 경기 결과 박용진(팀 GRBS)이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김세연(팀 GRBS)이 차지했으며, 이형탁(KBEE 모터스포츠)이 3위를 차지했다.

엔페라 QL-원메이커 클래스에는 5대가 출전해 경쟁을 펼쳤으며, 경기 결과 최은준(DRT레이싱)이 우승을 차지했다. 그 뒤로 고병진(최강OFF-X), 이현민(팀 오버리미트)이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 다운로드 : 엔페라 R-300 & 엔페라 QL-원메이커 4R 기록지

 

G-테크 TT-200 클래스 4라운드에는 17대가 출전해 경쟁을 펼쳤으며, 경기 결과 2차 시기에서 1분19초789를 기록한 김양호가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0.319초 뒤진 1분20초108을 기록한 이정훈이 차지했으며, 1분20초480을 기록한 김기환이 3위를 차지했다.

준비엘 TT-100 클래스 4라운드에는 3대가 출전해 경쟁을 펼쳤으며, 경기 결과 조수호가 1분23초639를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다.

▶ 다운로드 : G-테크 TT-200 & 준비엘 TT-100 4R 기록지

 

▶ 다운로드 : GRBS RV-TT 4R 기록지

 

▶ 다운로드 : 핫식스 슈퍼 랩 4R 기록지

 

사진제공 : 코리아스피드레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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