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지]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전 – KIC 풀코스

[고카넷] 지난 7월 14일 ~ 16일 전라남도 영암군에 위치한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에서는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전’이 진행됐다.

이번 4전 경기는 KIC 풀코스(1랩=5.615km)에서 진행됐으며, 캐딜락 6000 클래스, ASA GT 클래스(GT1, GT2, GT3, GT4)가 진행됐다.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클래스는 이번 경기에는 진행되지 않았다.

캐딜락 6000 클래스 4라운드에서는 22대가 참가해 경쟁을 펼친 끝에 올 시즌 복귀한 팀106의 일본 용병 아오키 타카유키(45세, 일본)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데 유지(엑스타 레이싱)와 조항우(아트라스BX 레이싱)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 다운로드 : 캐딜락 6000 클래스 4라운드 기록지

ASA GT1 클래스 4라운드에서는 8대가 참가해 경쟁을 펼쳤으며, 경기 결과 서주원(쏠라이트 인디고레이싱)이 우승을 차지했다. 그 뒤로 서한-퍼플 블루 듀오 장현진과 김종겸이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ASA GT2 클래스 4라운드에서는 21대가 참가해 경쟁을 펼쳤으며, 치열한 접전이 펼쳐진 가운데 최종 이원일(원레이싱)에게 우승컵이 돌아갔다.

경기에서는 이동호(이레인 레이싱)가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으나 경기가 끝난 후 진행된 심사에서 ‘스포츠규정 제37장1조3항 방해행위’가 인정돼 순위 복귀로 1.5초 가산 패널티를 받아 2위로 밀려났다. 3위는 오한솔(알앤더스 레이싱)이 차지했다.

▶ 다운로드 : ASA GT1 & ASA GT2 클래스 4라운드 기록지

ASA GT3 클래스 4라운드에는 7대가 출전해 경쟁을 펼쳤으며, 경기 결과 정지원(닉스)이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김현철(맥스레이싱)이 차지했으며, 소순익(KSF)이 3위를 차지해 포디움 남은 한 자리에 올랐다.

ASA GT4 클래스 4라운드에는 5대가 출전해 경쟁을 펼쳤으며, 경기 결과 김성현(다이노-K)이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박석찬(다이노-K)이 차지했으며, 윤병식(디팩토리 레이싱)이 3위를 차지했다.

▶ 다운로드 : ASA GT3 & ASA GT4 클래스 4라운드 기록지

사진제공 = 주식회사 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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