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지]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전 – 인제스피디움 풀코스

[고카넷] 지난 8월 12일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에서는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전’이 나이트 레이스로 진행됐다.

지난 2012년 시작돼 통산 6회를 맞이한 나이트 레이스는 시즌 후반부 첫 경기인 만큼 더욱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으며, 경기장을 찾은 수많은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대회 최상위 클래스인 캐딜락 6000 클래스 5라운드에는 20대가 참가해 경쟁을 펼쳤으며, 경기 결과 아트라스BX 레이싱팀(감독 조항우)의 야나기다 마사타카(일본)가 우승을 차지했다.

야나기다 마사타카는 시즌 데뷔 4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으며, 해당 클래스 통산 67번째 우승컵 주인공이자 15번째 우승 주인공에 이름을 등극했다. 특히 나이트 레이스 네 번째 우승자에도 이름을 올렸다.

2위는 헌터-인제레이싱팀(감독 김정수)의 정연일이 차지했으며, 3위는 CJ로지스틱스레이싱팀(감독 황진우)의 김동은이 차지했다.

엑스타레이싱팀(감독 김진표)의 이데 유지가 세 번째로 체커기를 받았으나 경기가 끝난 후 진행된 심사에서 추돌에 따른 순위 변경 패널티 1.5초 가산을 받아 이데 유지는 4위로 밀려나고 말았다.

▶ 다운로드 : 캐딜락 6000 클래스 5라운드 기록지

 

ASA GT1 클래스 5라운드에는 8대가 참가해 경쟁을 펼쳤으며, 경기 결과 서한-퍼플모터스포트 레드팀의 김중군이 폴-투-윈을 차지했다.

2위는 서한-퍼플모터스포트 레드팀의 정회원이 차지해 팀 원-투 피니쉬를 달성했으며, 쉐보레레이싱팀의 이재우가 경기 초반 폭풍 러쉬를 통해 3위를 차지했다.

ASA GT2 클래스 5라운드에는 20대가 참가해 경쟁을 펼쳤으며, 경기 결과 알앤더스 레이싱팀의 오한솔이 가장 먼저 피니쉬 라인을 통과해 첫 우승을 차지했다. 그 뒤로 드림레이서-디에이 팀의 노동기와 손인영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해 포디움에 올랐다.

▶ 다운로드 : ASA GT1 & ASA GT2 클래스 5라운드 통합 기록지

 

ASA GT3 클래스 5라운드에는 7대가 출전해 경쟁을 펼쳤으며, 경기 결과 김양호(챔피언루브_인투레이싱)가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김현철(맥스레이싱)이 차지했으며, 정지원(닉스)이 3위를 차지했다.

ASA GT4 클래스 5라운드에는 4대가 출전해 경쟁을 펼쳤으며, 경기 결과 올 시즌 첫 출전한 한명희(드림레이서-디에이)가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유준선(피앤피모터스포츠)이 차지했으며, CJ 로지스틱스 레이싱팀의 이화선이 3위를 차지해 오랜만에 포디움에 올랐다.

▶ 다운로드 : ASA GT3 & ASA GT4 클래스 5라운드 통합 기록지

 

비공인으로 진행되는 현대 아반떼컵 시리즈 중 하나인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4라운드에는 31대가 참가해 경쟁을 펼쳤으며, 경기 결과 박동섭이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이한준이 차지했으며, 이동호가 3위를 차지했다.

▶ 다운로드 :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4라운드 기록지

 

이번 5전에서는 서포트 레이스로 아시아 투어링카 시리즈가 더블라운드로 펼쳐졌다.

▶ 다운로드 : 아시아 투어링카 시리즈 기록지

 

사진제공 = 주식회사 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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