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새로운 아메리칸 럭셔리 감성 더한 ‘원주 전시장’ 확장 오픈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지엠코리아(사장 김영식)의 캐딜락 브랜드는 지난 2일 강원 지역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원주 전시장을 확장 개관, 본격적인 고객 맞이에 나섰다.

지난해 원주 단계동에 오픈한 1차 원주 전시장의 운영을 맡았던 캐딜락 공식 딜러 정진모터스(대표 김정직)는 고객 만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원주 무실동에 마련한 단독 전시장으로 확장 이전했다.

새롭게 마련된 원주 전시장은 총 면적 396㎡ 규모로 에스컬레이드, CT6, XT5 등 캐딜락의 리딩 모델들이 전시될 예정이며, 캐딜락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디자인과 공간 구성을 통해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새롭게 변화된 아메리칸 럭셔리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백화점, 터미널, 영화관 등 주요 편의 시설이 인접해 지역 최고 상권이 구축되어 있는 무실동에 위치함으로써 고객 접근성 및 만족도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또한 구매·관리·서비스 등 한 곳에서 해결을 지향하는 캐딜락의 원스톱 서비스 정책에 발맞춰 2017년내 서비스센터를 마련해 강원 지역 고객들에게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강원 지역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새롭게 오픈한 원주 전시장을 통해 고급스러움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캐딜락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며, “원주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거점에 마련된 딜러 네트워크를 정비·확장해 급이 다른 럭셔리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캐딜락은 강원 지역에 견고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 정진모터스와 함께 9월 말 서울 삼성동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개장해 딜러 네트워크 강화 행보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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