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월드 프리미어 공개 생중계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포르쉐가 오는 12일 개최되는 ‘제67회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3세대 모델 ‘신형 카이엔’과 ‘911 GT2 RS’ 공개 현장을 생중계한다.

생중계로 진행될 포르쉐 프레스 컨퍼런스는 한국 시간으로 오는 12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되며, 포르쉐 뉴스룸(newsroom.porsche.com/iaa2017)을 통해 영어와 독일어로 시청 가능한다.

최근 슈투트가르트 주펜하우젠에서 스펙터클한 무대와 함께 월드프리미어로 공개된 340마력의 ‘신형 카이엔’과 440마력의 ‘신형 카이엔 S’는 이번 모터쇼에서 공식적인 데뷔 무대를 갖는다.

파워풀한 주행성능, 혁신적인 섀시 시스템 그리고 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으로 무장한 신형 포르쉐 SUV는 스포츠카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더욱 강화했다.

또한, 911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700마력의 혁신적인 스포츠카 ‘포르쉐 GT2 RS’도 이번에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포르쉐는 ‘2017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에 전시관을 마련, 2종의 월드 프리미어를 비롯해 다양한 엔트리 모델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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