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겨울용 타이어 사전예약 및 보관 서비스 실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가 겨울용 타이어 예약 판매 및 기존 타이어 보관 서비스를 실시한다.

겨울용 타이어는 추운 날씨와 눈길, 빙판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는 겨울철 필수 장비이다.

금호타이어는 소비자들이 재고 부족이나 장시간 대기 등으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지난 2013년부터 겨울용 타이어 사전예약 판매 서비스를 시행해오고 있다.

예약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는 오는 11월 30일까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내 예약등록 페이지에서 타이어 종류, 규격, 수량, 장착대리점 및 장착일자 등을 선택하면 된다. 신청한 소비자의 경우 해피콜 서비스(전화 상담)를 통해 예약이 확정 된다.

구매 예약을 마친 소비자는 사전에 선택한 장착 희망일에 전국 금호타이어 지정 대리점을 방문하면 빠른 시간안에 겨울용 타이어로 교체할 수 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신규 출시하는 겨울용 신제품인 고급 세단용 윈터크래프트 WP72와 SUV용 WS71 4개를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고급 플리스(fleece) 자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소비자들이 겨울용 타이어를 구매할 경우 기존 타이어를 보관해주는 서비스도 실시중이다.

손석숭 금호타이어 RE영업전략팀장은 “겨울철에는 일반 타이어의 경우 고무가 굳어지면서 접지력이나 제동력 등 안전 성능이 저하된다”며, “금호타이어의 겨울용 타이어 예약 판매 서비스를 통해 급작스런 날씨 변화에 미리 대비해 겨울철 안전 운행에 차질 없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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