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자동차 종합정보 제공 서비스’ 명칭 공모

[고카넷]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이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함께 올해 12월까지 구축하는 ‘자동차 종합정보 제공 서비스’의 명칭을 공모한다.

명칭공모는 연휴가 끝난 10월 13일부터 11월 13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 공모 사이트(www.ecar.go.kr)에서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결과는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11월 24일에 공모 사이트를 통해 발표되며, 시상은 11월말에 시행된다.

최우수상(1점)은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과 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우수상(2점)과 장려상(5점)은 각각 50만원, 2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자동차 종합정보 제공 서비스’는 자동차 관련 소비자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알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현재 분산 운영 중인 자동차 관련 온라인 서비스를 종합 제공하는 서비스다.

특히, 자동차 생애주기에 해당하는 구매 → 운행 → 판매 → 폐차 등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누구나 손쉽게 조회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성, 올해 12월까지 시스템 구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공단 전금선 자동차정보처장은 “‘자동차 종합정보 제공서비스’는 국민들께서 유용한 실생활 정보를 원스톱으로 확인할 수 있어 정보탐색비용을 크게 낮추고 자동차 정보에 대한 국민관심도 높일 것”이라며, “다양하고 참신한 명칭이 공모되도록 많은 국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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