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가족단위 관람객 사로잡은 ‘넥센스피드레이싱’ 2전 이벤트존 이모저모 I

[고카넷, 강원 태백=남태화 기자]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태백스피드웨이에서 ‘태백스피드페스티발’로 진행된 ‘2019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넥센스피드레이싱)’ 2전은 다양하고 풍성한 체험 및 참여형 이벤트 존이 마련, 가족단위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특히 메인 그랜드 스탠드 뒤편에 마련된 어린이 에어바운스 존에는 현장을 찾은 어린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게 해주었으며, 레이싱카트 체험 현장에는 엄마와 아들, 엄마와 딸, 아빠와 아들, 아빠와 딸의 조합으로 카트 체험이 진행돼 짜릿한 스피드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그럼, 서킷에서의 짜릿한 스피드의 향연외에도 이번 대회 이벤트 존에서는 어떠한 것을 펼쳐졌는지 사진을 통해 그날의 상황을 살펴보도록 하자.

이벤트존에 마련된 미키마우스와 미니마우스, 그리고 도널드덕으로 구성된 에어바운스가 어린이들을 반기고 있다.
엄마, 아빠 저도 이 다음에 더 크면 카레이서 할래요! 전 폼 나요?
이벤트 존에 마련된 레이싱카트 체험장에서는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동승해 신나는 스피트 향연을 즐겼다.
오랜만인지 난생 처음인지 카트 주행에 신이난 아빠와 동승석에 앉아 엄마를 찾는 아이. ^^; 모두가 신나는 시간.
처음 타는 카트에 엄마는 신중에 신중을 기하며 운전대를 잡은 손과 눈은 전방을 주시하고 있다. 하지만 그 옆에 동승한 딸은 카메라를 향한 시선을 절대 놓치지 않았다. 미래 아이돌 지망생??
엄마와 함께 뚜비두밥. 제 손도 이쁘게 해주실꺼죠? 네? 대회를 방문한 어린이 손님이 네일아트 체험을 하고 있다.
언니 이쁘게 그려주세요… 대회를 관람하러 온 어린이가 페이스 페인팅에 참가해 볼에 예쁜 그림을 그리고 있다.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의 마스코트를 활동하고 있는 ‘넥씽이’가 궁금한 아이들이 넥씽이를 이리저리 만지며 소통을 하고 있다. 하지만 넥씽이는 아쉽게 묵묵부답!
대회 구경 및 이벤트 존 이곳 저곳에서 체험을 하는 가족 단위 관람객의 허기를 채워줄 푸드트럭 존에는 많은 사람들이 줄을 지어 서 있다.

사진=고카넷(남태화 기자)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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