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이모저모 – 프로선수 소장품 자선경매

[고카넷, 글=정양찬 기자]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기간 중 BMW 브랜드센터 내 미래재단 부스에서 프로선수들의 소장품 자선 경매가 진행된다.

고진영, 허미정, 폴라 크리머, 리디아 고, 대니얼 강이 신발, 셔츠, 모자 등 개인 소장품을 기부했으며, 갤러리들은 대회 기간 QR코드를 통해 원하는 선수의 소장품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9’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개최되며, 초청 선수인 폴라 크리머, 전인지, 김예진, 박소혜 포함 총 84명이 출전해 경쟁을 펼친다.

허미정의 퍼터(왼쪽) / 리디아 고의 골프화(오른쪽)

 

사진제공=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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