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다임러 트럭, 안전·편의 사양 강화한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 국내 출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는 8월 18일 5세대 악트로스 라인업에 한층 더 강화된 안전·편의 사양으로 업그레이트한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을 출시한다.

새롭게 출시되는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에는 혁신과 프리미엄의 상징인 악트로스 L 레터링과 함께 5세대 악트로스 라인업이 선보인 최첨단 혁신 기술에 한층 강화된 안전 기술 및 국내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편의성을 한층 업그레이트(Upgreat)한 L-패키지가 적용됐다.

이번에 출시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은 국내에 530마력급 2653LS 6×2 기가스페이스, 510마력급 2651LS 6×2 스트림스페이스, 460마력급 2646LS 6×2 스트림스페이스 총 3종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향후 확대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에 적용되는 L-패키지는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6×2 라인업 중 완전 평면 플로어를 갖추고 최대의 실내 공간과 거주성을 자랑하는 기가스페이스 캡과 스트림스페이스 캡에 적용되며 세부적인 안전 및 편의 사양은 모델 별로 상이하다.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은 5세대 악트로스 라인업 중 가장 크고 혁신적이며, 다양한 프리미엄 편의 사양을 적용한 모델로 Large & Luxury를 상징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의 L-팩키지에는 혁신적인 안전 기술인 일체형 풀 LED 헤드램프, 업그레이트 미러캠, 완전 제동이 가능한 부분 자율 주행 시스템인 액티브 드라이브 어시스트 2(ADA 2)가 새롭게 적용돼 운전자에게 더욱 안전하고 힘들이지 않는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은 보다 안정적인 주행과 도로 조망을 위해 시트 포지션이 기존 모델보다 4cm 낮아졌다.

또한, 새롭게 설계된 일체형 풀 LED 헤드램프는 메인 램프에LED를 신규 적용하여 최적화된 라이트 비율과 노면 조명 방식으로 안전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이외에도 주간 주행등과 턴 시그널이 일체형 LED로 디자인 되어 강렬한 인상을 연출하며, 오토하이빔, 코너링 램프 등 인텔리전트 기능과 함께 전방 안개등 기능이 더해져 교통 및 도로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조도를 맞춰주며 최상의 주행 안전성을 제공한다.

5세대 악트로스는 미러캠으로 외부 사이드 미러를 대체하여 안전성 및 효율성을 향상시킨 최초의 트럭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에는 업그레이트 미러캠이 적용되어 더욱 향상된 안전성과 효율성을 선사한다.

특히, 기존 모델 대비 미러캠 암이 좌, 우 약 10cm씩 짧아져 보다 컴팩트해진 외관과 에어로다이나믹 성능으로 공기 저항을 더욱 낮추어 연료 소모도 복합 도로 기준 최대 1.5%(유럽 기준)까지 추가로 줄일 수 있으며 내구성도 한층 높아졌다.

또한, 이미지 프로세싱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다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고 햇빛 반사 시 눈부심 조절 및 어두운 환경에서 더욱 탁월한 시야 확보를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에서 가장 중요하고도 눈에 띄는 새로운 기능은 상용차 업계 최초로 장착된 완전 제동까지 가능한 부분 자율 주행 시스템인 액티브 드라이브 어시스트2(ADA 2)이다.

액티브 드라이브 어시스트2(ADA 2)는 특정 전제 조건에서 종적·횡적으로 운전자를 능동적으로 보조하며 충분한 곡선 또는 명확하게 보이는 도로 표시와 같은 필요한 시스템 조건이 충족될 경우, 자동으로 선행 차량과의 거리를 유지하며 가감속 및 조향이 자동으로 가능하다.

또한, 액티브 드라이브 어시스트2(ADA2)에는 시각적 및 청각적 경고에도 불구하고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을 더 이상 제어하지 않을 경우, 비상 정지를 시작할 수 있는 비상 정지 어시스트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부분 자율 주행 시스템의 안전에 대한 신뢰도를 한층 더 높였다.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의 L-팩키지에는 국내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편의 사양 강화로 더욱 편안한 실내 생활(Better living)을 제공함은 물론 친환경성까지 강화하였다.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은 기가스페이스, 스트림스페이스 2가지 운전석(캡) 사양을 제공하며 국내 법규 최대한도인 실내 폭 2.5m에 엔진 터널이 없는 완전 평면 플로어 캡으로 넓고 안락한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530마력급 2653LS 6×2 기가스페이스 모델에는 프리미엄 매트리스가 장착되었으며, 악트로스 L 모든 모델에 통풍 가죽 시트(국내 제작)가 기본 장착되어 고급스러운 착좌감과 함께 사계절 쾌적하고 편안한 운행을 돕는다.

또, 실내 흡음재와 단열재를 혁신적으로 보강하여 더욱 탁월한 실내 방음 및 단열 성능을 자랑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에는 현행 배기가스 기준인 유로6 OBD-D보다 강화된 유로6 OBD-E 인증을 마친 직렬 6기통 엔진으로 친환경성을 크게 높였다.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은 지형에 따라 엔진 출력과 변속을 최적화하는 지형 예측형 크루즈 컨트롤+(PPC+), 향상된 보행자 인식 기술을 갖춘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5(ABA 5), 트럭의 디지털 시대를 여는 멀티미디어 콕핏 등 수많은 혁신 기술이 적용, 힘들이지 않는 운전(Driving), 최상의 작업(Working), 더욱 편안한 거주(Living) 편의성과 동시에 사고 위험을 감소시켜 트럭의 막대한 사고 비용과 사고에 따른 운휴 비용 절감에 기여해 뛰어난 효율성을 제공한다.

또한, 프리미엄 트랙터의 수준을 한 차원 높인 운전자 중심의 편안함과 효율성으로 프리미엄 장거리 운송 트럭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며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L 출시를 기념해 2022년 말까지 출고하는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장미 축제’ 프로모션 및 업계 최대 혜택의 안심 정비 계약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서비스 컨트랙트 통합형‘ 구입비용을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제공=다임러 트럭 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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