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STLC와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프리우스 PHEV 클래스 공식 엔진오일 파트너십’ 체결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주식회사 슈퍼레이스(대표이사 마석호)가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대표이사 올리비에 벨리옹, STLC)와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프리우스 PHEV 클래스 공식 엔진오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4월 14일 STLC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마석호 대표와 올리비에 벨리옹 대표를 비롯해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STLC는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운영되는 ‘프리우스 PHEV 클래스’의 공식 엔진오일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에 따라 해당 클래스에는 STLC의 프리미엄 엔진오일 브랜드인 ‘S-OIL 7’과 ‘QUARTZ’ 제품이 공급될 예정이다.
슈퍼레이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유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반 레이스인 프리우스 PHEV 클래스의 완성도를 높이고, 참가 팀들의 퍼포먼스 향상과 안정적인 레이스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석호 대표이사는 “국내 모터스포츠를 대표하는 슈퍼레이스와 윤활유 전문 기업 STLC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프리우스 PHEV 클래스를 비롯한 슈퍼레이스 전반의 기술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리비에 벨리옹 대표이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STLC 제품의 성능과 기술 신뢰성을 입증하고, 국내 모터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성장하는 하이브리드 차량 시장 흐름에 맞춰 친환경 레이스 지원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 및 모터스포츠 팬들과의 접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TLC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운영되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참가 팀인 ‘찬스레이싱 by NH투자증권’ 팀의 공식 엔진오일 스폰서로 참여하며, 해당 팀에는 ‘S-OIL 7’ 엔진오일을 지원한다.
사진제공 = 주식회사 슈퍼레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