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마세라티, ‘트로페오 컬렉션’ 2종 국내 출시… ‘르반떼 트로페오’ 파워트레인 업데이트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마세라티는 28일 ‘신형 기블리 하이브리드’ 국내 출시와 함께 ‘트로페오 컬렉션’ 2종과 라인업 전반에 걸친 부분 변경 모델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

마세라티 역사상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 라인업인 ‘트로페오 컬렉션’ 중 이번에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모델은 ‘기블리 트로페오’와 ‘콰트로포르테 트로페오’이다.

‘기블리 트로페오’와 ‘콰트로포르테 트로페오’는 V8 3.8리터 엔진을 탑재해 580마력의 최고출력과 74.44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또한,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각각 4.3초, 4.5초이며, 두 모델 모두 최고속도는 326km/h이다.

2년 전 국내에 트로페오 버전을 처음 소개한 ‘르반떼 트로페오’ 역시 최신 버전의 V8 3.8리터 엔진을 탑재한 2021년형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장착한 ‘르반떼 트로페오’는 580마력의 최고출력과 74.85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4.1초에 불과하다. 최고속도는 마세라티 SUV 중 가장 빠른 302km/h이다.

사진제공=마세라티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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