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차

만트럭, ‘소비자가 선택한 2025 최고의 브랜드’에서 상용차 부문 대상 수상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만트럭버스코리아(만트럭)가 ‘소비자가 선택한 2025 최고의 브랜드’에서 상용차 부문 대상을 수상,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만트럭은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며 상용차 고객 운영 환경에 맞춘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왔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 성공을 뒷받침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용차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는 소비자 선택과 전문가 심사를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시상이며,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후원한다.

만트럭은 2025년을 고객 경험 혁신의 원년으로 삼고 고객 라이프 사이클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 전략 ‘MAN CORE 360’을 바탕으로 서비스 접근성과 품질 강화를 본격화했다.

또한, 부산 직영 서비스센터 개소를 통해 서울·경기(용인), 중부(세종), 부산·경남으로 이어지는 전국 3대 권역 직영 서비스 네트워크를 완성하고 전국 22개의 서비스센터 망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전국 어디서나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디지털과 현장을 아우르는 혁신적인 시도도 돋보였다. 만트럭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MyMAN Korea’를 론칭하며 정비 예약, 사고 수리 견적, 차량 기능 매뉴얼, 정비 현황 조회 등 주요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차량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서비스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한 찾아가는 무상 점검 행사 ‘MAN 서비스데이’를 운영했다.

특히, 고객의 실제 운행 동선을 고려한 장소 선정과 전문 테크니션의 체계적인 점검을 제공했다. 7월 첫 행사에 당초 예상보다 많은 고객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고,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11월 두 번째 행사로도 이어졌다.

만트럭은 제품과 기술 경쟁력 강화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해왔다. 전자식 사이드미러 시스템 ‘MAN 옵티뷰’와 유로6E 기준을 충족한 신형 D26 엔진 등 독일 본사의 첨단 기술을 적극 도입해 안전성과 운행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며 뉴 MAN TG 시리즈의 상품성을 꾸준히 개선해왔다.

최근에는 성능과 내구성을 한층 강화한 뉴 MAN TGS 540마력 덤프트럭을 출시하며 건설 현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시상식에 참여한 만트럭버스코리아 브랜드전략실 김보영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서비스 역량 강화와 고객 경험 확대를 중심으로 한 만트럭의 변화가 의미 있게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Simplifying Business(비즈니스 단순화)’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고객이 오직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고객 케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만트럭버스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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