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자동차, 시장 최적화된 유틸리티 스쿠터 ‘FC125’ 공식 출시

대림자동차(대표 김방신)는 11일 시장에 최적화된 유틸리티 스쿠터 ‘FC125’ 출시 및 시승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소통과 상생’을 컨셉으로 경남 창원 대림자동차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대리점 및 판매점주와 FC125 시승 체험단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또한 약 2시간동안 CEO 환영인사, 개발영상 시사, FC125소개, 시승 체험단 발대식, 양산 1호차 싸인 기념식, 시승 체험 및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리점 및 판매점주가 제막식, 양산 1호차 기념 싸인, 시승체험 등에 직접 참여해 함께 행사를 만들어감으로써 행사 취지인 소통과 상생을 실현하는 축제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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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125는 시장 환경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신제품 개발 과정에서 대리점, 판매점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실 고객 주행 테스트 과정 등을 통해 성능, 디자인, 가격 측면에서 시장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여 탄생되었다.

‘4our concept’을 의미하는 FC125는 날렵한 디자인, 역동적 퍼포먼스, 실용적 공간, 편안한 승차감이 특징이다.

FC125는 구름을 뚫고 비상하는 독수리를 모티브로 스포티하게 디자인됐다. 대림의 독자기술로 탄생한 DTI(Daelim Technical Innovation) 엔진은 흡기 및 출력계통의 주요부품 최적화해 더욱 강력해진 출력과 조용한 음색을 보인다.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된 고급 시트, 주행자를 위한 완만한 각도의 스텝, 동승자를 위한 넓은 리어 캐리어를 통해 편안한 라이딩 포지션을 제공한다.

적재성을 높인 넓고 편평한 플로우 판넬, 소형 수하물을 위한 다양한 수납공간, 넉넉한 적재공간의 러기지 박스를 통해 최적화된 적재성과 수납성을 제공함으로써 자영업자분들이 배달용으로 사용할 때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다.

포지션 램프, 윙커, 테일라이트에 LED가 적용돼 높은 전후방 시인성으로 주행자 안전까지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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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125는 디스크타입과 드럼타입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국내 판매 가격은 각각 209만원, 204만원으로 동급 유틸리티 스쿠터 중에서 가장 저렴하게 출시돼 소비자들의 구매 부담을 줄였다.

FC125는 오는 13일부터 전국 대리점 및 판매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림자동차 담당자는 “FC125를 시작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시장에서 요구하는 제품들이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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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림자동차는 신기종 런칭 기념으로 13일부터 7월 23일까지 KB국민카드로 200만원 이상 결제시 ‘5만원 캐시백’을 제공하는 ‘KB국민카드 캐시백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또한 소비자들이 대림의 기종들을 좀 더 편리하고,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카드 무이자할부 최장 18개월까지(KB카드, 현대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 장기 할부 최장 36개월까지(KB캐피탈) 제공한다.

글/고카넷 뉴스팀(gocarnet@gocarnet.co.kr)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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