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스피디움, 육군 제3군단 부대개방행사서 홍보부스 운영하며 상생 협력 강화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국내 모터스포츠 복합시설 인제스피디움(대표이사 이정민)이 10월 14일 열린 육군 제3군단 부대개방행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 군 장병 및 행사 방문객에게 특별한 모터스포츠 경험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9월 인제스피디움과 육군 제3군단이 체결한 장병 복지 증진 및 나라사랑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인제스피디움은 양 기관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평소 모터스포츠를 접하기 어려운 군 장병 및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인제스피디움은 행사장 내 별도의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레이싱카 2대를 전시해 방문객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평소 레이싱 서킷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량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해 모터스포츠 특유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전달했다.
이번 홍보부스 운영은 단순한 시설 홍보를 넘어 인제스피디움이 보유한 모터스포츠 콘텐츠를 활용해 군과 지역사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인제스피디움은 이번 부대개방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제3군단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구체화하고, 양 기관이 보유한 시설과 역량을 활용한 교류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정민 대표이사는 “지난 9월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제3군단 장병 및 행사 방문객들에게 인제스피디움만의 특별한 모터스포츠 경험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제3군단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장병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제스피디움은 국제 규격 레이싱 서킷과 호텔·콘도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모터스포츠 복합시설로,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상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 인제스피디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