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지]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 – KIC / 맑음 · 흐림

[고카넷]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CJ 슈퍼레이스)’ 6전이 11월 20 ~ 21일 전라남도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1랩=5.615km, KIC)에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란 부제 아래 개최됐다.

CJ 슈퍼레이스 6전은 팬데믹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제한을 두지 않는 상태에서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레이스가 펼쳐져 참가자를 비롯해 관람객 모두 오랜만에 짜릿한 스피드의 향연을 만끽했다.

이번 6전에서는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시리즈인 ‘삼성화재 6000(슈퍼6000) 클래스’만이 더블라운드로 진행됐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투어링카 레이스인 ‘GT(GT1·GT2) 클래스’를 비롯해 코오롱 모터스 M 클래스, 캐딜락 CT4 클래스, 레디컬 컵 레이스는 단일 라운드로 진행됐다.

화창한 날씨 아래 이틀간 진행된 레이스 결과 삼성화재 6000 클래스 7라운드에서는 데뷔 2년차 신예 최광빈(CJ로지스틱스레이싱) 폴투윈으로 첫 승을 신고, 통산 24번째 위너스 클럽 멤버가 됐다.

이어 다음 날 진행된 8라운드에서는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의 사령관 조항우가 화끈한 추월 레이싱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 클래스 통산 최다승 기록을 16승으로 경신했다.

GT1 클래스 7라운드에서는 한민관(쿼드로 이레인 레이싱)이 짜릿한 역전을 통해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으나, 30초 페널티를 받고 밀려나면서 두 번째로 체커기를 받은 정경훈(서한 GP)에게 우승컵이 돌아갔다.

통합전으로 진행된 GT2 클래스에서는 박재홍(위드 모터스포츠)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코오롱 모터스 M 클래스 5라운드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김효겸(자이언트 팩토리)이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캐딜락 CT4 클래스 5라운드에서는 유재형(드림레이서)이 우승ㅇ르 차지했으며, 국제 스포츠 프로토타입컵 코리아에서는 김택성과 김현준이 각 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

▶ 다운로드 : 2021 CJ 슈퍼레이스 6전 기록지 – 삼성화재 6000 7라운드

▶ 다운로드 : 2021 CJ 슈퍼레이스 6전 기록지 – 삼성화재 6000 8라운드

▶ 다운로드 : 2021 CJ 슈퍼레이스 6전 기록지 – 금호 GT 7라운드

▶ 다운로드 : 2021 CJ 슈퍼레이스 6전 기록지 – 코오롱 모터스 M 5라운드

▶ 다운로드 : 2021 CJ 슈퍼레이스 6전 기록지 – 캐딜락 CT4 5라운드

▶ 다운로드 : 2021 CJ 슈퍼레이스 6전 기록지 – 국제 스포츠 프로토타입컵 코리아

사진제공=한국모터스포츠기자협회

◈ 참고1 : 상기 기사에 명시된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이벤트 횟수 표기는 클래스별 라운드 횟수와 상관없이 2021 시즌 타이틀 후원사에 따른 대회 명칭으로 진행되는 대회 자체 개최 기준에 따라 표기된 것으로 해당 대회 프로모터 표기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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