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카넷 기록실]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 드라이버 & 팀 챔피언십

[고카넷]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위드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모두의 안전과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하게 시즌을 마무리 지었다.

대회 결과 최상위 종목으로 삼성화재가 네이밍 후원사로 참여한 삼성화재 6000 클래스에는 신인 3명 포함 총 25명의 드라이버가 출전해 뜨거운 경쟁을 펼쳤으며, 총 8라운드로 진행된 레이스 결과 김종겸(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 한국)이 챔피언에 등극했다.

또한, 뜨거운 접전이 펼쳐진 팀 챔피언십에서는 시리즈 챔피언을 차지한 김종겸을 비롯해 종합 2위 최명길, 종합 4위 조항우의 선전에 힘입은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가 1시즌 만에 다시 챔피언 타이틀을 되찾았다.

금호 GT1 클래스에는 총 44명의 드라이버가 출전해 경쟁을 펼쳤으며, 최종전까지 진행된 뜨거운 접전 결과 디펜딩 챔피언 정경훈(서한 GP)이 신예 이창욱(퍼플모터스포트)을 제치고 4시즌 연속 챔피언에 등극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금호 GT2 클래스에는 총 9명이 출전해 경쟁한 결과 4회 우승 포함 5회 포디움 피니쉬를 기록한 김성훈(투케이바디, 벨로스터 터보)이 챔피언에 등극했다.

코오롱 모터스가 네이밍 후원사로 참여해 진행된 코오롱 모터스 M 클래스에는 총 18명이 출전해 경쟁을 펼친 결과 권형진(탐앤탐스 레이싱)이 챔피언을 차지했다.

타임 트라이얼 레이스로 첫 출범한 캐딜락 CT4 클래스에는 13명이 출전해 경쟁을 펼친 결과 변정호(디에이 모터스)가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다운로드 :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 삼성화재 6000 드라이버 챔피언십

다운로드 :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 삼성화재 6000 팀 챔피언십

다운로드 :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 금호 GT1 드라이버 챔피언십

다운로드 :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 금호 GT2 드라이버 챔피언십

다운로드 :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 코오롱 모터스 M 드라이버 챔피언십

다운로드 :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 캐딜락 CT4 드라이버 챔피언십

사진제공=한국모터스포츠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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