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솔루션, ‘iF 디자인 어워드 2021’ 2개 부문 본상 수상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구 한국타이어그룹)의 계열사인 토탈 솔루션 기업 모델솔루션(대표 우병일)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1’에서 2개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마케팅 컨설팅회사인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수여하는 상으로 미국 ‘IDEA’,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다.

이번에 본상을 수상한 제품은 산업용 증강현실 디바이스 ‘MS-AR20’와 첨단 미래형 프리미엄 전동 킥보드 ‘MS-PM20’이며, 모두 1월 개최된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21’에 공개돼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세계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제품이다.

제품 부문 수상작인 산업용 증강현실 디바이스 ‘MS-AR20’은 사용자의 사용성을 고려, 다양한 평가 및 착용 테스트를 통해 필수 기능을 탑재해 산업 특화된 제품으로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디자인 컨셉의 의미, 목적 부합성 등을 평가하는 ‘아이디어·컨셉(Idea)’과 사용자 편의와 사용성, 효율성 등을 가리는 ‘기능·효율성(Function)’ 등의 심사기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프로페셔널 컨셉 부문 수상작인 ‘MS-PM20’은 개인 이동수단(Personal Mobility) 분야에서 에어리스 타이어 기술을 접목한 첨단 미래형 프리미엄 전동 킥보드이다.

또한, 매력적인 디자인과 안전을 강조한 11인치 에어리스 타이어, 기존에 없던 스탠드형 폴딩 기능과 지문인식, 블랙박스 카메라 등을 적용했으며, 다양한 컬러를 사용자 취향에 따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모델솔루션은 우수한 디자인 역량과 높은 품질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세계에 각인시키고 있다.

특히, 2020년 공개한 디자인 트렌드 오프라인 전시공간인 ‘CMF Lab’과 최근 오픈한 ‘온라인 CMF Lab’ 등을 통해 각종 최신 디자인 트렌드 및 인사이트, 적용 사례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앤컴퍼니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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