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레이싱, 팩트디자인과 공식 리버리 아트워크 협약 체결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MIK 레이싱(단장 양돈규)이 프리미엄 모빌리티 외장 솔루션 전문 기업인 팩트디자인(대표 한상명)과 공식 리버리 아트워크 협약을 체결했다.
팩트디자인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 출전을 선언한 MIK 레이싱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레이스카 리버리로 시각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협약은 2017년부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다져온 MIK 김동빈 대표와 팩트디자인이 쌓아온 10년 가까운 신뢰가 발판이 됐다.
양측은 모터스포츠 현장에서 다져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전기차 레이싱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 MIK 레이싱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다시 한 번 뜻을 모았다.
팩트디자인은 단순한 랩핑 기업을 넘어 수입차 PDI 공정부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디자인 아카데미까지 운영하는 ‘토털 모빌리티 외장 솔루션’ 기업이다.
또한, 기존 비앙코웍스를 통해 현대 N 페스티벌 무대를 경험했던 팩트디자인은 이번 MIK 레이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관련 활동을 더욱 본격화하며 모터스포츠 전반의 주요 파트너로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한상명 대표는 “우리만의 외장 관리 기술력을 현대 N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기술 시험대에 적용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MIK 레이싱이 트랙 위에서 가장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도록 팩트디자인만의 정밀한 아트워크 기술을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돈규 단장은 “팩트디자인과 함께하게 되어 팀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게 됐다”며, “오한솔, 한재희 드라이버의 역량이 돋보일 수 있는 완벽한 리버리를 통해 팬들에게 MIK 레이싱만의 혁신적인 이미지를 각인시키겠다”고 답했다.
한편, 팩트디자인의 기술력이 집약된 MIK 레이싱 eN1 레이스카의 공식 리버리는 4월 27일 언베일링 행사를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며, 팀은 이를 시작으로 5월에 열리는 현대 N 페스티벌 개막전을 통해 본격적인 시즌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제공 = MIK 레이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