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e스포츠 프로게임단 ‘KT 롤스터’와 7년 연속 공식 파트너십 체결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조정훈)가 e스포츠 프로게임단 ‘KT 롤스터’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로지텍은 KT 롤스터와의 파트너십을 7년째 이어가며, 그동안 축적된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2026 시즌에도 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특히,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게이밍 기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e스포츠 팬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도 함께 전개할 계획이다.
KT 롤스터의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2026 시즌을 맞아 경험과 가능성을 모두 고려한 전략적인 로스터 구성을 완성했다.
먼저 2023 시즌 KT 롤스터에서 활약했던 ‘에이밍’ 김하람이 팀으로 복귀하며, ‘비디디’ 곽보성과 ‘커즈’ 문우찬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여기에 ‘고스트’ 장용준이 서포터로 포지션을 전환해 합류하며 팀 전술의 다양성을 더했다.
지난 시즌 준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둔 KT 롤스터는 이러한 전력 보강을 바탕으로, 2026 시즌에는 정상 탈환을 목표로 본격적인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조정훈 지사장은 “KT 롤스터와 7년째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로지텍은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KT 롤스터 관계자는 “로지텍의 지속적인 지원 덕분에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다”며, “이번 시즌에도 로지텍과 함께 좋은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로지텍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