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A 코리아, ‘수원 지프 전용 전시장’ 오픈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의 지프 브랜드가 경기도 수원에 14번째 전용 전시장을 오픈했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에 위치한 ‘수원 지프 전용 전시장’은 총면적 780㎡에 2층으로 구성된 지프 전용 단독 건물로 마련됐으며, 보다 넉넉한 공간을 확보해 고객 라운지, 전시 및 상담 공간 등 원스톱으로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지프의 대표 모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히어로 카 존’부터 외장, 인테리어 등 다양한 옵션을 직접 골라 보고 간접 체험할 수 있는 ‘피팅 라운지’, 출고의 품격을 더한 ‘딜리버리 존’ 등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다양하게 배치했다.

수원 지프 전용 전시장은 최근 수원 지역의 새로운 수입차 번화가로 형성된 중부대로 중심지에 위치, 경부고속도로(수원신갈 IC)와 용인서울고속도로(흥덕IC)에 근접해 접근편의성이 한층 개선됐다.

이로써 수원 지프 전용 전시장은 경기도 남부 지역 고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수원 지프 전용 전시장은 매월 셋째주 토요일 진행되는 전국 고객 시승행사 ‘지프 까페 데이’에 오픈 이벤트를 진행, ‘프리덤 데이즈’를 테마로 한 전시장 이벤트와 전 차종 시승을 한번에 즐길 수 있다.

오는 15일 전시장 방문시 지프 로고가 새겨진 나무 스피커 제작 및 케이터링을 즐길 수 있으며, 도심에서도 쉽게 지프의 독보적인 사륜구동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이동식 오프로드 모듈’을 통해 온오프로드 시승이 가능하다.

특히, 오프로드 모듈 시승은 수원 FC축구장 메인출입구 좌측 주차장에 준비돼 있다.

파블로 로쏘 사장은 “수원 지프 전용 전시장은 수원 뿐만 아니라 경기도 남부 지역 고객의 수요까지 선점할 수 있도록 기존 수원 전시장 대비 규모를 확장하고, 접근성을 강화해 수원의 대표 수입차 거리로 확장 이전하게 됐다”며, “남은 3개(창원, 분당, 원주)의 전시장도 수일 내에 지프 전용 전시장으로 전환을 마무리하고 통합된 지프 전용 전시장과 함께 서비스 네트워크 개선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FCA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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