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부품

한국앤컴퍼니, ‘한국배터리’ 브랜드 정체성 담은 신규 콘텐츠 시리즈 공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hankookbattery.kr)을 통해 ‘한국배터리’의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신규 콘텐츠 시리즈를 공개, 디지털 브랜딩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콘텐츠 시리즈는 고객의 일상 속에 자리한 한국배터리의 가치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회사는 조현범 회장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구축한 그룹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에 배터리 사업 태그라인 ‘차지 인 모션(Charge in motion)’을 적용한 신규 BI를 선보인 이후,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확산하는 중이다.

한국앤컴퍼니는 최근 ‘세상의 모든 움직임, 한국(Hankook)이 함께 합니다’라는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제작한 신규 브랜딩 콘텐츠를 공개했다.

해당 콘텐츠는 배터리를 단순한 차량 부품이 아닌 세상의 모든 움직임을 가능케 하는 ‘에너지의 근원’으로 재정의하고, 브랜드 슬로건 ‘차지 인 모션’(Charge in motion)의 지향점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회사는 앞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디지털 보안 인증 형식을 차용한 이색적인 브랜딩 콘텐츠를 공개했다.

해당 콘텐츠는 ‘추운 겨울에도 시동이 잘 걸리는 배터리’를 찾는 과정을 퀴즈 형식의 릴스 영상으로 구성, 겨울철에도 변함없는 성능을 구현하는 한국배터리의 기술력을 재치 있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앞으로도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을 적극 활용해 브랜드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고객 접점을 확장하며 브랜드 선호도를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한국앤컴퍼니 배터리 사업은 타이어 및 자동차 열관리 시스템과 함께 그룹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 중으로, 현재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AGM 배터리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국내 납축전지 업계 중 유일하게 보유한 미국 현지 생산거점을 활용해 글로벌 관세 이슈 등 대외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유럽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앤컴퍼니그룹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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