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SUV 오너 대상 캠페인 ‘파워 오브 생츄어리’ 참가자 모집 실시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데이비드 제프리, 링컨코리아)가 7월 6일부터 자사 공식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링컨 SUV 오너들을 대상으로 ‘파워 오브 생츄어리’ 캠페인 참가자를 모집한다.

파워 오브 생츄어리(Power of Sanctuary) 캠페인은 네비게이터부터 에비에이터, 노틸러스, 코세어 등 링컨 SUV를 소유한 오너의 경험을 통해 링컨의 핵심 브랜드 가치인 ‘궁극의 편안함(Power of Sanctuary)’을 전달하고자 기획한 캠페인이다.

링컨이 정의하는 ‘궁극의 편안함’은 자신만의 공간속에서 누리는 정신적·육체적 휴식에 포커스를 두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공간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링컨 SUV에서 느낄 수 있는 궁극의 편안함과 안식처에 대해 링컨 오너들 각자의 시선에서 느낀 점을 직접 이야기하는데 의의를 둔다.

본 캠페인은 링컨 오너들의 참여형 캠페인으로 참여한 링컨 오너들은 일상 속에서 힐링하는 공간, 즉 나만의 안식처에서 느낀 궁극의 편안함을 자신의 링컨 SUV와 함께 각자의 스토리로 담아, 이를 사진과 영상으로 제작해 링컨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및 유튜브 채널에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총 5명의 링컨 SUV 오너를 선정해 공식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오너들은 각자의 안식처를 방문하며, 일정에 따라 인터뷰 및 사진 촬영이 진행된다.

링컨코리아는 선정된 오너들에게 자신의 안식처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링컨 네비게이터 다이캐스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데이비드 제프리 대표는 ”링컨은 아메리칸 럭셔리와 궁극의 편안함을 추구해왔으며, 작년 에비에이터에 이어 올해 초 네비게이터를 출시함으로써 국내 럭셔리 SUV 풀라인업을 완성시킨 바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링컨 오너들이 직접 경험한 링컨의 핵심가치를 링컨 SUV에 관심을 갖는 모두에게 공유하며 링컨 오너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링컨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 접수가 가능하며, 모집기간은 7월 6일부터 올해 11월까지 상시모집이다. 당첨자는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된다.

사진제공=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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