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CJ 슈퍼레이스 나이트 투어 프로그램 ‘더 그레이티스트 이스케이프’ 진행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울프 아우스프룽)는 자사 고객 클럽인 ‘AMG 플레이그라운드’ 멤버와 함께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CJ 슈퍼레이스)’ 2전이 펼쳐진 인제스피디움으로 떠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인제스피디움에서 진행된 나이트 투어 프로그램 ‘디 그레이티스트 이스케이프(The Greatest Escape)’는 한성자동차가 지난 5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프리미엄 브랜드 스폰서십 협약을 맺은 뒤 진행한 첫 행사이다.

특히, AMG 플레이그라운드 멤버들과 함께 현장에서 대회를 관람하고 다양한 서킷 문화를 체험하면서 국내 모터스포츠의 의미와 재미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더 그레이스트 이스케이프’는 한성자동차 AMG 플레이그라운드 멤버만을 위해 아주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 최초로 관중석 4층에 위치한 ‘스카이라운지’를 한성자동차 전용 공간으로 구성해 프라이빗 하게 경기를 관람했다.

또한, 일반인 출입이 어려운 레이싱팀 피트에 방문해 스톡카들이 출전을 준비 중인 긴박한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하고,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출전 카레이서와 함께 Mercedes-AMG A 45를 드라이빙 하는 ‘나이트 택시 타임 이벤트’를 통해 관중 앞에서 프로 카레이서가 된 듯한 짜릿한 순간을 경험했다.

이외에도 슈퍼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한성자동차 AMG 플레이그라운드 엠버서더 노동기 드라이버(엑스타 레이싱팀) 응원 세레모니를 펼침으로써 클럽 멤버들의 유대감을 높여 더욱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울프 아우스프룽 대표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나이트 투어’ 프로그램으로 한성자동차 클럽 AMG 플레이그라운드 멤버들에게 모터스포츠의 즐거움을 선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연계된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클럽 멤버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성자동차는 슈퍼레이스 ‘The Greatest Escape’ 뿐 아니라, 다양하고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AMG 플레이그라운드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자사의 메르세데스-AMG 브랜딩을 차별화하기 위해 한성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용답 서비스센터에 AMG 전용 워크베이와 전담팀을 운용해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AMG 차량의 특장점을 잘 보여주는 AMG 퍼포먼스 센터도 딜러사 중 최다 개수로(청담, 삼성, 수원, 인천, 방배, 서초) 운영 중이다.

이외에도 올해 8월에는 국내 최초의 ‘AMG 브랜드센터’ 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오픈하여 보다 전문적인 AMG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제공=한성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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