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마세라티, 전 차종 부분 변경 모델 국내 출시… 스타일 업그레이드 및 인포테인먼트 적용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마세라티는 7월 28일 ‘신형 기블리 하이브리드’ 출시에 맞춰 전 차종 부분 변경 모델을 국내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 부분 변경의 가장 큰 특징은 기블리, 콰트로포르테, 르반떼에 일관된 정체성을 부여한 것으로 튜닝포크 프런트 그릴과 전설적인 마세라티의 자동차 3200 GT에서 영감을 받은 부메랑 형태의 테일 램프가 전 라인업에 공통으로 적용됐다.

실내에서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업그레이드가 돋보인다. 마세라티의 전 모델에 새롭게 장착된 MIA(Maserati Intelligent Assistant)는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시스템을 기반으로 더욱 빠르고 높은 해상도를 제공함과 동시에 강화된 연결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최신 기술의 디지털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기존 ADAS에 능동형 드라이빙 어시스트가 추가되며, 안전성 측면에서도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특히, 능동형 드라이빙 어시스트는 트림에 따라 기본 장착되거나 옵션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사진제공=마세라티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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