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주말 도심 속 호캉스 위한 프리미엄 패키지 ‘프라이데이 드라이빙 위드 폭스바겐, 아테온’ 출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과 함께 플래그십 세단 신형 아테온을 타고 주말 도심 속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패키지 ‘프라이데이 드라이빙 위드 폭스바겐, 아테온’을 출시했다.

‘프라이데이 드라이빙 위드 폭스바겐, 아테온’은 주말 투숙 일정에 맞춰 4월 29일부터 5월 31일 기간 내 매주 금요일 체크인 고객 중 클럽 코너 스위트룸을 이용하는 총 5팀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기간에 클럽 코너 스위트룸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신형 아테온’ 3박 4일 시승권과 함께 클럽 인터컨티넨탈 라운지 2인권, 보테가 스파클링 제로 로제 와인 1병, 헤리티지 피크닉 매트와 헤리티지 비치백으로 구성된 폭스바겐 오리지널 굿즈 세트로 구성된 프리미엄 패키지가 제공된다.

특히, 편안하게 휴가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금요일 체크인 고객에게 집 앞까지 자동차를 탁송하는 프리미엄 홈 딜리버리 서비스 및 투숙 기간 내 발렛파킹 서비스 1회까지 제공해 고객 편의성은 물론 플래그십 세단에 걸맞은 아테온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신형 아테온’은 우아함과 스포티함을 동시에 갖춘 스타일리시한 패스트백 디자인, 세단의 안락함과 스포츠카와 같은 성능을 넘나드는 강력한 퍼포먼스, 그리고 IQ.드라이브, MIB3 디스커버 프로 등 풍부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이 탑재된 폭스바겐의 플래그십 세단이다.

또한, 넓은 실내 공간과 동급 최고 수준의 트렁크 적재 공간으로 일상, 여행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만족시키는 최적의 공간 활용성을 제공한다.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신동협 상무는 “바쁜 일상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호캉스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진 요즘, 호캉스와 시승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3박 4일간의 시승 기회로 아름다운 디자인뿐 아니라 뛰어난 주행 성능과 높은 연비로 도심 속 데일리카로 제격인 아테온의 매력을 경험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폭스바겐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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