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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 고객 만족도 향상 위해 군포·대전 2곳에 ‘광역 시승 센터’ 오픈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KG 모빌리티(KGM)가 자동차 구입에 앞서 시승, 고객 체험 등을 통해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군포와 대전 2곳에 ‘광역 시승 센터’를 오픈한다.

새롭게 오픈한 ‘광역 시승 센터’는 KGM의 군포와 대전 광역 서비스 센터 내 설치 운영, 고객이 서비스를 받으며 무료하지 않게 대기 시간을 이용해 편하게 시승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또한, 시승을 원하는 모든 고객 누구나 KGM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승 서비스 신청을 통해 체험할 수 있으며, 고객이 원할 경우 부담없이 친절한 구매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시승 신청은 평일 3타임(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3시30분) 중 예약 신청가능하며, 주말(2박3일)은 자동차 대여도 가능해 가족 여행을 통한 다채로운 체험도 할 수 있다.

광역 시승 센터 오픈 기념으로 이벤트도 준비했다. 평일 시승 모든 고객에게는 친환경 에코백을 증정하며, 주말 시승 고객은 시승 후기를 SNS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증정한다.

시승차 운영은 토레스 EVX 및 토레스를 비롯해 티볼리,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 칸 등 5개 차종을 운영하며, 출시를 앞두고 있는 토레스 플랫폼을 활용한 쿠페 모델과 전기차 픽업 O100 등 신규 모델도 출시 시점에 맞춰 라인업에 포함할 예정이다.

시승 코스도 자동차의 특성에 맞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하게 마련했다. 시내구간+고속화도로 시승 구간은 롱코스로 시간적 여유가 많고 좀더 심도 있는 시승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또한, 시내 구간의 단코스는 30분 이내로 짧은 시승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이외에도 정해진 시승 코스가 아닌 고객이 원하는 자율 코스 시승도 가능하다.

KGM 관계자는 “고객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광역 서비스 센터 내 시승 센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고객의 접근성 및 편리성이 용이하도록 연내 전국 광역 대도시 등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들이 KGM 차량을 좀더 편리하고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시승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KG 모빌리티

남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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