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폭스바겐, 신규 브랜드 광고 캠페인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 공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브랜드의 철학과 헤리티지를 집약한 신규 브랜드 광고 캠페인 ‘폭스바겐.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Volkswagen. Engineered for the people)’을 공개, 2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폭스바겐(Volks+Wagen, 국민차)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처럼 폭스바겐이 일관되게 추구해 온 ‘사람을 위한 자동차’라는 브랜드 본질을 조명하고, 혁신의 기술이 언제나 고객의 일상과 함께 해왔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폭스바겐은 최초의 국민차를 만든 이후 89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안전과 성능, 기술적 완성도에 있어 타협하지 않는 독일 엔지니어링 원칙을 바탕으로 모든 이들의 이동을 설계해 왔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러한 브랜드 본연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아틀라스, 투아렉, ID.4로 대표되는 강력한 SUV 라인업과 아이코닉 모델인 골프 라인업을 중심으로 브랜드와 제품 커뮤니케이션을 유기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브랜드의 철학과 비전을 담은 이번 매니페스토 캠페인을 출발점으로,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이라는 일관된 메시지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는 물론 소비자와의 정서적 연결과 브랜드 호감도를 동시에 강화해 수입차 시장 내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신동협 상무는 “이번 브랜드 매니페스토 캠페인은 폭스바겐이 왜 ‘사람을 위한 자동차’인지에 대한 가장 본질적인 질문에서 출발했다”며, “기술을 위한 기술이 아닌, 사람의 모든 순간과 함께해 온 폭스바겐의 철학을 보다 많은 고객들과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JTBC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TV 중계 버추얼 광고를 비롯해 종로, 강남 등 서울 주요 거점의 대형 디지털 옥외광고(DOOH), 주요 디지털 플랫폼 전반에 걸친 온·오프라인 통합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으로 전개된다.

사진제공=폭스바겐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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