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 모터스, ‘BMW·MINI 성동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 오픈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 모터스가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에 ‘BMW·MINI 성동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오픈한다.
‘BMW·MINI 패스트레인’은 경주용 차량의 빠른 정비가 이뤄지는 피트(pit)의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이며,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등 소모품 교체 중심의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BMW·MINI 성동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724.45㎡ 규모의 지상 2층 건물에 조성됐으며, 5개의 워크베이를 통해 BMW와 MINI 차량에 대한 효율적인 점검 및 경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주요 소모품 교체의 경우 고객이 보다 신속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당일 예약 접수를 받으며, 이용 고객에게 발렛 서비스를 지원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일반수리나 사고차량 수리가 필요한 경우 ‘BMW·MINI 동대문 서비스센터’와 연계한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한다.
‘BMW·MINI 성동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수도권 지하철 왕십리역과 마장역, 용두역에서 약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내부순환로 마장IC 및 사근IC와도 가까이 자리해 한강 이북은 물론 한강 이남 지역에서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