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모터스,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한 패밀리 야구 페스티벌’ 진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사 한성모터스(대표이사 배규환)가 4월 2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한 패밀리 야구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총 30팀(부모 1명, 자녀 1명 구성)의 한성모터스 고객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 초청형 프로그램이며, 평소 일반 관람객에게는 개방되지 않는 사직야구장 그라운드에 직접 입장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그라운드와 1루, 3루 덕아웃을 체험하며, 관중석에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누렸다.
한성모터스는 참가자들이 보다 전문적인 야구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실제 롯데 자이언츠 코치진과 함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타격, 투구, 수비, 주루 등 총 6가지로 구성된 야구교실은 각 동작별 기초부터 실제 플레이에 적용할 수 있는 팁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코치진의 1:1 지도에 가까운 밀도 높은 수업을 통해 야구의 기본기를 직접 체험했다.
또한, 외야 그라운드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캐치볼 훈련이 진행됐으며,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고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깜짝 보물찾기, 그라운드 위에서 진행된 피크닉 런치까지 이어졌으며, 단순한 관람을 넘어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이벤트로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행사 참가자에게는 롯데 자이언츠 티셔츠, 야구 모자, 글러브 등 기념품과 함께 한성모터스에서 준비한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되어 현장의 만족도를 높였다.
한성모터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2016년부터 10년간의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왔다.
이번 패밀리 야구 페스티벌 역시 그 연장선에서 기획된 행사이며,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배규환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이어온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고객 가족이 일상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순간을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 한성모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