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프리미엄 라인업 ‘트리거’ 론칭

카쉐어링 서비스 쏘카(대표 김지만)가 국내 업계 최초로 BMW 상위 차종을 도입해 프리미엄 라인업 ‘트리거(TRIGGER)’를 론칭한다.

2016년 4월 현재, 회원수 170만명으로 카쉐어링 단일 브랜드 최다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쏘카는 늘어난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고급 차종 도입에 대해 지속적으로 검토했으며, 그 결과 가장 선호도가 높은 BMW 5시리즈와 X3 차종을 전격 도입했다.

이번 쏘카의 프리미엄 라인업 론칭은 차가 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던 기존의 카쉐어링 서비스에 대한 인식을 넘어, 자차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합리적인 금액으로 고급 차종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카쉐어링 서비스의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쏘카 신승호 마케팅본부장은 “카쉐어링 서비스의 고객층이 확대되며 고급·대형차종에 대한 니즈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며, “이번 BMW 5시리즈와 X3 차종의 도입을 통해 이러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킴은 물론, 카쉐어링 서비스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았던 사람들에게도 차량공유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에서의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쏘카는 이번 프리미엄 라인업 론칭을 기념해 기존 우수고객들 대상 최대 24시간까지 경차인 ‘레이’의 대여금액으로 BMW ‘5시리즈’와 ‘X3’를 대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실제 차량이 서비스에 투입되는 5월부터는 ‘Be the Man With SOCAR’라는 컨셉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글/고카넷 뉴스 팀(physcis@gocar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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