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시험’ 응시행 1000여명 몰려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는 25일 올해 상반기에 실시되는 ‘제17회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시험’에 1000여명에 달하는 응시자가 검정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16회 자격시험까지 총 4700여명의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가 배출된바 있다.

특히 올해 자격시험에는 7월부터 시행 될 예정인 자동차성능·상태점검기록부와 가격조사산정서의 통합발행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취업을 앞두고 있거나 이직, 또는 전직을 희망하는 응시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여 진다.

더욱이 50~60대의 실버계층의 응시가 전체의 10여%를 차지하고 있고, 여성 응시자 또한 전체의 5%에 달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취업난속에서 새로운 일자리창출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때보다도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정욱 회장은 “2010년에 국가공인 자격으로 지정된 자동차진단평가사가 선진화된 자동차유통문화의 정착에 한축을 담당하는 자격으로 부상했다”며,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정정당당하게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면 금번 자격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응원의 당부를 보냈다.

‘제17회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시험’ 검정 일정은 오는 4월 28일 필기시험을 진행하며,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2급자격 실기시험은 6월 9일, 1급자격 실기시험은 7월 21일에 진행된다. 최종합격자는 7월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사진제공 =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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