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CJ 슈퍼레이스’ 2전 다양한 현장 이벤트 진행… 고객 소통 확대 나서

[고카넷, 글=정양찬 기자] 넥센타이어(대표 강호찬)가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CJ 슈퍼레이스)’의 공식 스폰서로서 오는 25~26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되는 2전 현장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한다.

넥센타이어는 ‘CJ 슈퍼레이스’를 통해 지난해 세계 최초로 출범한 ‘BMW M 클래스’에 레이싱 전용 타이어인 ‘엔페라 SUR4G’을 공식타이어로 공급하며 후원해 오고 있다.

먼저, 넥센타이어는 SNS 페이지를 통한 사전 퀴즈 이벤트 참가자 대상 추첨을 통해 ‘CJ 슈퍼레이스’ 입장티켓 및 모바일 음료 쿠폰을 증정한다. 참여 기간은 오는 23일 까지다.

또한, 대회 방문 인증샷 이벤트 및 부스에서 진행되는 룰렛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대회인 ‘코리아 스피드 레이싱’을 2006년부터 14년 연속 후원해오며 국내 모터스포츠 활성화와 이를 통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제공=넥센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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