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 겔 타입 손소독제 2종 출시… 살균·소독 효과 + 촉촉한 보습 효과

[고카넷, 글=정양찬 기자] 불스원의 헬스케어 사업부는 26일 물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손 위생을 유지할 수 있는 손소독제 ‘불스원 손소독제 겔’ 2종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갔다.

‘불스원 손소독제 겔’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으로 대한약전(KP) 등급의 무변성 에탄올 성분을 62% 함유하고 있어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등 유해세균 5종을 30초 이내에 99.9%까지 제거한다.

또한, 흡수가 빠른 겔 타입 제형으로 사용 시 끈적임이 없으며, 잦은 사용으로 인한 피부 건조를 예방하고 자극을 최소화하고자 알로에, 글리세린, 비타민E 등을 함유해 피부 보호 및 보습 유지에 효과적이다.

특히, 가정, 사무실, 공공장소 등에 비치하기 좋은 530㎖ 대용량과 휴대가 간편한 50㎖ 소용량 제품을 함께 선보여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간편하게 손 위생을 지킬 수 있다.

‘불스원 손소독제 겔’ 2종은 불스원 공식 온라인 쇼핑몰 ‘불스원몰’과 전국 주요 대형 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며, 판매 가격은 530㎖ 대용량 9900원, 50㎖ 소용량 3200원이다.

불스원 손소독제 겔의 출시를 담당한 BM 최효진 과장은 “최근 코로나-19, 독감 등 전염성 질병 확산으로 인한 걱정과 불안 해소를 위해 위생 관리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며, “강력한 살균, 소독 효과는 물론 보습 성분까지 갖춘 ‘불스원 손소독제 겔’을 통해 감염 예방 및 개인위생 관리를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제공=불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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