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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자동차, RoF 전환 맞춰 업계 최고 수준 서비스 인프라 구축 완료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RoF(Retail of the Future) 전환에 발맞춰 서비스 네트워크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확대해왔으며,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업계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서비스 인프라 구축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한성자동차는 강릉, 인천서구 등 주요 거점 서비스센터 확장 투자를 통해 전국 단위 AS 네트워크를 지속 고도화해왔으며, 나아가 경기 남부 지역 거점 신설을 계획하며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을 이어갈 방침이다.

특히, 성동 서비스센터는 한성자동차 AS 역량이 집약된 대표 거점으로, 대규모 워크베이와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고난도 정비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강릉 및 인천서구 서비스센터는 지역 기반 서비스 거점으로서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수요에 최적화된 운영을 통해 서비스 편의성을 강화하고 있다.

한성자동차는 이처럼 광역 거점과 지역 센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네트워크 구조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일관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투자와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한성자동차의 AS 처리 역량도 지속 확대되고 있다. 한성자동차는 시설 투자뿐 아니라 전문 인력과 교육 체계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특히, 국내 딜러사 중 유일하게 ‘AS Academy’를 운영하며, 체계적인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25 한국 테크마스터(Korea TechMaster)’의 10개 부문 중 5개 부문에 1위를 수상하는 등 글로벌 기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한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한성자동차는 단순한 서비스센터 확장을 넘어 고객 경험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요소로서 AS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RoF 시대에는 서비스 품질과 접근성이 브랜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한성자동차는 AS를 중심으로 영업과 마케팅, 고객 관리 전반의 접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과정 중심의 고객 경험’에 집중하며, 서비스 경쟁력을 브랜드 경쟁력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김마르코 대표는 “서비스는 고객 경험의 출발점이자 완성 단계”라며, “앞으로도 네트워크, 인프라, 인력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 한성자동차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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