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 오피셜 타이어 참여 ‘프리우스 PHEV’ 5R 종료… 강창원 시즌 2승 달성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대표이사 김헌영, 브리지스톤 타이어)가 오피셜 타이어로 참여하는 국내 최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원메이크 레이스인 ‘프리우스 PHEV’ 5라운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프리우스 PHEV 클래스 5라운드는 9월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1랩=5.615km, KIC)에서 전남광주GT의 일환으로 개최된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에서 진행됐다.
이번 5라운드에는 6개 팀, 15대의 프리우스 PHEV SE 레이스카가 출전해 경쟁을 펼쳤으며, 치열한 접전 끝에 폴 포지션에서 출발한 디펜딩 챔피언 강창원(부산과학기술대학교)이 우승을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어퍼스피드의 송형진과 L&T 렉서스 이율이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하며 함께 포디엄에 올랐다.
브리지스톤 타이어는 이번 대회에서도 프리우스 PHEV SE 레이스카와 선수들이 뛰어난 접지 성능을 바탕으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안정적인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포텐자 RE-71RS’를 지원했다.
브리지스톤 타이어는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프리우스 PHEV 클래스에 타이어 공급과 장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참가팀과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를 펼치도록 매 경기마다 타이어 교체와 타이어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즌 파이널 라운드만을 남겨 두고 있는 프리우스 PHEV 클래스는 10월 25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되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에서 챔피언 타이틀 주인공을 가려낼 예정이다.
사진제공 =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