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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 어린이 중심 ‘교통안전 캠페인’ 대상 시니어까지 확대 실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어린이 중심으로 이어온 ‘교통안전 캠페인(SLW)’의 대상을 올해 시니어까지 확대 실시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화성시와 평택시에서 각각 시니어 300명과 어린이 40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SLW(Stop-Look-Wave)’는 ‘멈추고(Stop), 살펴보고(Look), 손을 흔들어(Wave)’ 운전자와 눈을 맞춘 뒤 안전하게 길을 건너는 보행 안전수칙을 알리는 글로벌 교통안전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볼보트럭코리아는 기존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에 시니어 프로그램을 새롭게 더해 교육 대상을 두 세대로 넓혔다.

21일 화성시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시니어 대상 교육에서는 직원의 이론 교육과 댄스 강사의 SLW 율동 지도, O·X 퀴즈 및 룰렛 경품 게임 부스 등이 운영됐다.

이 자리에는 산업용품 기업 쓰리엠(3M)도 참여해 반사 안전스티커와 안전 형광 키링을 전달했다.

22일과 23일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진행된 어린이 프로그램에서는 평택시어린이집연합회, 평택경찰서 등과 협업해 횡단보도 건너기 실습, 실제 볼보 전기트럭 탑승을 통한 대형트럭 사각지대 체험 등을 실시했다. 특히, 미쉐린코리아도 함께해 팝업북과 채색 활동을 통한 교육을 진행했다.

한편, 볼보트럭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어린이와 시니어의 모습을 담은 SLW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볼보트럭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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