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마틴, 울트라 럭셔리 경험 선사할 ‘2026 애스턴마틴 익스피리언스’ 공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애스턴마틴이 상징적인 영국 럭셔리 브랜드의 세계에 깊이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된 ‘2026 애스턴마틴 익스피리언스’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익스클루시브 라이프 스타일 경험과 아드레날린을 자극하는 트랙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큐레이션 포트폴리오이며, 참가자에게 애스턴마틴만의 울트라 럭셔리 경험을 선사한다.
2025년 프로그램의 성공을 기반으로 한 2026년 익스피리언스는 새로운 모험과 목적지, 그리고 애스턴마틴의 울트라 럭셔리 및 하이 퍼포먼스 세계에 대한 접근성을 한층 확대했다.
특히, 초청제로 운영되는 대표 프로그램 ASCEND와 UNLEASHED를 중심으로, 애스턴마틴의 고객과 브랜드 팬은 슈퍼투어(Supertours)와 슈퍼차지드(Supercharged) 경험을 통해 보다 가볍고 폭넓은 형식으로 브랜드와 교감할 수 있다.
총 네 가지 핵심 프로그램은 퍼포먼스와 럭셔리, 그리고 문화적 가치를 결합한 특별한 순간을 통해 애스턴마틴의 세계를 다각도로 경험할 수 있는 각기 다른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초호화 럭셔리의 정점을 제시하는 ASCEND는 애스턴마틴이 선보이는 가장 독보적인 라이프 스타일 드라이빙 프로그램이며, 한 여정당 최대 12쌍의 커플만을 대상으로 하는 초청형 프로그램이다.
두 번째로 애스턴마틴의 한정 생산 트랙 중심 모델 오너만을 위한 궁극의 하이퍼카 경험인 UNLEASHED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퍼포먼스의 최고 정점을 구현하며, 세계의 상징적인 F1 서킷에서의 주행 기회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플래그십 프로그램에서 영감을 받은 슈퍼투어와 슈퍼차지드는 지역별 맞춤 투어와 트랙 프로그램을 통해 오너와 브랜드 애호가에게 애스턴마틴을 경험할 수 있는 보다 폭넓은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자신의 거점과 가까운 곳에서 몰입형 경험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설계된 이 프로그램들은 애스턴마틴 특유의 럭셔리와 퍼포먼스의 조화를 유지하며, 연중 운영된다.
애스턴마틴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 핀바 맥폴(Finbar McFall)은 “애스턴마틴의 고객과 브랜드를 사랑하는 이들이 울트라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에 깊이 몰입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ASCEND의 차별화된 초호화 럭셔리 한 경험부터 UNLEASHED가 선사하는 아드레날린 넘치는 주행까지 각각의 프로그램은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내겠다는 애스턴마틴의 확고한 의지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문화적 탐험과 트랙 퍼포먼스, 그리고 풍경 속을 가르는 드라이브의 짜릿함까지 모든 애스턴마틴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경험이 준비돼 있다”고 덧붙였다.
각각 4 ~ 5박으로 구성된 ASCEND 여정은 압도적인 드라이빙 루트와 깊이 있는 문화 체험, 그리고 세계적인 이벤트에 대한 특권적 접근을 결합한다.
2026년 ASCEND 캘린더의 주요 프로그램은 독보적인 순간과 장대한 드라이브, 그리고 일반적으로 접근이 제한된 특별한 경험을 통해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사한다.
ASCEND 프로그램에는 르망 24시 레이스, 얼티밋 제임스 본드 익스프리언스, F1 미국 그랑프리 등이 포함된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프랑스 르망에서 개최되는 르망 24시 레이스 기간에는 르와르 밸리의 대표적인 샤토를 탐방한 뒤 르망의 짜릿한 현장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여정을 선보인다.
특히, 애스턴마틴 더 하트 오브 레이싱(THOR) 팀으로부터 레이싱 레전드들과의 만남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듣고, 세계 최대 규모의 내구레이스 대회를 하우스 오브 애스턴마틴(The House of Aston Martin)의 VIP 호스피탈리티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2026년 9월 이탈리아에서 진행되는 얼티밋 제임스 본드 익스피리언스(The Ultimate James Bond Experience)의 경우 영화 <007 카지노 로얄> 개봉 20주년을 기념해 제임스 본드의 세계로 들어가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잊지 못할 드라이빙 어드벤처부터 독점적인 비하인드 액세스까지 이 몰입형 여정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비밀 요원의 발자취를 직접 따라가 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2026년 10월 22 ~ 26일 미국 오스틴에서 개최되는 F1 미국 그랑프리 기간에는 텍사스 힐 컨트리의 아름다운 풍경과 미국 그랑프리를 울트라 럭셔리 스타일로 결합한 여정을 선보인다.
특히, 트랙에 대한 특권적 접근과 드라이버 미팅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F1 현장을 보다 깊이 경험할 수 있다.
궁극의 하이퍼카 트랙 프로그램인 UNLEASHED 참가자들은 챔피언십 우승 경력을 보유한 드라이버의 지도 아래, 자신이 보유한 차량의 잠재력을 한계까지 끌어올리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비교할 수 없는 트랙 접근성과 전문적인 드라이빙 코칭, 종합적인 테크니컬 서포트, 그리고 모터스포츠 피지오테라피를 결합해 구성된다.
트랙에서의 아드레날린 넘치는 일정이 끝난 후에는 애스턴마틴 특유의 럭셔리가 여정의 중심이 된다.
참가자들은 최고급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고, 애스턴마틴의 특별 게스트가 함께하는 미식 디너를 즐기며 트랙 중심 모델 오너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2026 UNLEASHED 일정을 살펴보면, 4월 프랑스 폴 리카르 서킷, 5월, 오스트리아 레드불링, 9월 이탈리아 몬자 서킷에서 진행된다.
지역별 슈퍼투어 및 슈퍼차지드 프로그램은 오너와 브랜드 애호가 모두에게 온로드와 트랙을 아우르는 애스턴마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슈퍼투어 라이프 스타일 이벤트에는 4월 모로코 마라케시(Marrakesh)에서 진행되는 드라이빙 투어, 5월 명성 높은 모나코 그랑프리 기간에 맞춰 구성된 레이스 위크엔드(Race Weekend), 그리고 7월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선보이는 베스트 오브 브리티시(Best of British) 경험이 포함된다.
또한, 하이난의 해안 풍경부터 티베트의 장대한 대지, 중국–베트남 국경을 잇는 광시 지역까지 중국의 가장 인상적인 풍경을 아우르는 다양한 여정이 준비돼 있으며, 연중 세계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슈퍼차지드 트랙 프로그램에는 애스턴마틴의 최정예 인스트럭터와 함께하는 밀브룩 프루빙 그라운드(Millbrook Proving Ground) 퍼포먼스 드라이빙 데이, 애스턴마틴 영국 개발의 중심지인 실버스톤 스토우 서킷(Silverstone’s Stowe Circuit)에서의 트랙 주행이 포함된다.
이외에도 5월 미국 몬티첼로(Monticello)에서 진행되는 지역별 트랙 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2026 애스턴마틴 익스피리언스’는 오너와 브랜드 애호가를 위한 차별화된 경험을 통해 애스턴마틴이 추구하는 가치를 보다 폭넓게 전달한다.
또한, 장기간 이어지는 프로그램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모터스포츠 현장 접근, 그리고 지역별 맞춤 프로그램까지 애스턴마틴은 2026년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의 정체성과 헤리티지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사진제공=애스턴마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