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서 신차 및 다양한 라인업 전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BMW 코리아가 10월 25일까지 전남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에서 BMW, MINI, BMW 모토라드의 다양한 모델을 전시하며 갤러리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매년 대회 현장에서 신차 및 고성능·럭셔리 모델을 선사해 온 BMW 코리아는 올해 역시 갤러리 플라자와 코스 주요 지점에 BMW 그룹의 폭넓은 라인업을 배치해 경기 관람과 차량 체험의 기회를 함께 제공한다.
대회장 내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연내 출시를 앞둔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더 뉴 7시리즈’와 프리미엄 SAV ‘더 뉴 X5’가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특히 ‘더 뉴 7시리즈’는 4년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디자인과 성능, 편의 사양 전반에 걸쳐 상품성이 대폭 강화됐다.
이와 함께 BMW의 미래 비전을 담은 ‘노이어 클라쎄’의 첫 양산형 순수전기 SAV인 ‘더 뉴 iX3’도 전시된다. iX3는 기술과 디자인, 사용자 경험, 주행 역동성, 전기 파워트레인 전반에서 큰 폭의 진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갤러리 플라자의 테마별 전시 공간인 BEV 존에는 ‘i5’와 ‘iX’가, M 존에는 고성능 모델인 ‘M3’, ‘M5 투어링’, 초고성능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AV ‘XM’이 배치된다.
럭셔리 클래스 공간에는 ‘M850i xDrive 그란 쿠페’와 ‘X7’이 전시되며, MINI 최초의 순수전기 패밀리카 ‘디 올-일렉트릭 MINI 컨트리맨’도 함께 모습을 드러낸다.
경기가 펼쳐지는 코스 곳곳에도 주요 라인업이 전시된다. 1번홀과 15번홀에는 ‘더 뉴 iX3’, 3번홀에는 프리미엄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F 450 GS’, 8번홀에는 ‘디 올-일렉트릭 MINI 컨트리맨’이 들어서 해안 경관과 어우러진 색다른 풍경을 연출한다. 또한, 13번홀과 18번홀에는 국내 최초 공개 모델인 ‘더 뉴 7시리즈’가 자리한다.
한편, 13번홀과 15번홀에서 최초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각각 부상으로 ‘더 뉴 i7’과 ‘더 뉴 iX3’가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