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란차, 인증 중고차 할인 서비스 ‘위클리카’ 출시… 매회 당첨시 1,000만원 특별 할인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도이치 오토모빌그룹의 중고차 거래 플랫폼 차란차가 미션 참여를 통해 인증 중고차 할인 구매 기회를 제공하는 신규 서비스 ‘위클리카’를 출시, 11월 2일 오전 10시부터 첫 회차 응모를 시작한다.
새롭게 출시하는 위클리카(WEEKLY CAR)는 이용자가 차란차 플랫폼에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응모권을 모으고, 원하는 자동차에 직접 응모하는 방식의 상시 서비스다.
특히, 회차별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 1명에게 대상 자동차를 1,000만 원 특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위클리카는 도이치 오토모빌그룹의 자동차 유통 및 서비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검증·선별한 ‘차란차 직영’ 차량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또한, 일회성 할인 이벤트가 아닌 회차제 서비스로 회차마다 새로운 대상 차량을 공개하며, 이용자는 응모 전 차량 상세 페이지에서 상태 및 점검 정보, 당첨 시 최종 구매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첫 회차 자동차로는 ‘싼타페 MX5’가 공개되며, 두 번째 회차에는 ‘테슬라 모델 Y 주니퍼’가 예정되어 있다.
참여는 차란차 로그인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출석체크나 차량 구경 등 미션을 통해 응모권을 획득한 뒤 보유 수량을 선택해 응모하는 방식이다. 딜러회원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당첨 후에도 고객 의사에 따라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구매 이후의 보증 및 사후관리도 지원된다. 위클리카 당첨 차량 구매 고객에게는 제조사 잔여 보증과 차란차의 연장 보증 서비스 ‘CARE6’를 연계해 구매 시점부터 최대 6개월간 보증 혜택을 제공한다. 제조사 보증을 우선 적용하며 CARE6를 통해 주요 부품 고장 수리비 보장을 보완한다.
또한, 비대면 구매를 위한 ‘홈서비스’도 연계되어 매장 방문 또는 홈서비스 중 선택할 수 있다. 홈서비스 이용 시 원하는 장소에서 차량을 인수해 약관에 따른 4일간의 시승을 경험할 수 있으며, 시승 기간 내 약관 조건에 따른 무료 환불도 가능하다.
도이치 오토모빌그룹 권혁민 부회장은 “위클리카는 고객이 검증된 중고차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한 서비스로, 차량에 대한 신뢰와 가격 부담을 함께 고려했다”며, “앞으로도 그룹의 자동차 유통 및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 혜택을 확대하고, 중고차 구매 경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도이치오토모빌 그룹

